광야를 지나며

담임 목사님께

예수사랑이웃사랑 2026. 1. 27. 18:14
존경하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섬김의 봉사도 못하고 사는데만 급급해 하는 이름뿐인 OOO집사입니다.
목사님 얼굴만 뵈도 하나님의 위로를 받습니다.늘~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살지만,그 고마움을 표현을 못했습니다.

애들 아빠를 내 보내던 해의 "첫사랑과 첫믿음을 회복하자"는 표어와 지난해의 "성령의 음성을 듣는 교회"와 올해의 "영안이 뜨여지는 교회"라는 표어는 저를 위한 하나님의 맞춤 말씀이었습니다.

기가 막힐 웅덩이에서 건지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원스톱 상속조회가 드러나는 1달간의 시간을 기다리는 중이지만,현재 드러난 부채는 1억3천~5천정도 인것같습니다만,더 드러날 것이 있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상속포기와 한정승인을 선택을 해도 답이 없습니다.양육비가 끊긴 지금, 현재 우리가 사는 집을 담보대출을 받아서 내보냈는데 별거를 하기도 전에 카드론 대출을 받았고 대부분의 지출을 봉사료가 붙은 주점에서 했슴이 통장을 정리를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어제,고전10:13 말씀은 제게 위로와 용기를 주었습니다.평소에 암송을 하는 말씀이지만 다시 듣고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기도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기도밖에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내 생명의 근원이신 성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사람이 되셔서 우리를 대속해 주신 성자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해 주시며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신 성령 하나님을 의지합니다.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되길 기도해 주십시요.

훈련소 입소날 차사고도 조금만 진입이 늦었다면, 불과 10cm의 차이로 우리가 천국에 갈 수도 있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살려주신 하나님께서 살 방법도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 아니 하실찌라도의 믿음으로, 내 삶의 주인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아람군대가 치러 왔을때 
엘리사를 통해서 불말과 불병거를 보여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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