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지나며

감사기도

예수사랑이웃사랑 2026. 1. 27. 18:17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만세 전부터 우리를 택해 주시고,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믿음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임을 
믿습니다.훈련소 입소날 우리 3명이 그 자리에서 천국에 바로 갈 수도 있었는 상황이 될 뻔 했지만,아직 주님 앞에 설 준비가
되지 않았고 또,아직도 이 땅에서 해야할 사명이 있어서 살려 주심을 믿습니다.아이들이 크게 다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말씀대로 살게 하소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는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하나님 아버지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함을 아시느니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주님만 바라봅니다.

벌써 장례식을 치룬지 열흘이 넘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놀람과 불안감으로 힘이 든 시간들도 있었지만,
기도하며 말씀을 붙잡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마 이혼을 한 상태라서 이 집까지 경매가 진행되지 않게
됨을 감사드립니다.비록 많은 대출금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쉴 수 있는 집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염려를 주님께 맡깁니다.
원스톱 상속조회가 끝나면 상속포기를 하든지 한정승인을
하든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붙여 주시고,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차사고로  인해 2019.4월4일 대전법원에서 첫재판이
열릴 예정입니다.
공정한 재판이 되게 하시고, 억울함을 당하지 않도록
주님이 친히 간섭해 주옵소서!

무릇 자기의 마음을 지키는 자는 성을 빼앗는 용사보다 낫다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어린 아이의 상태에서 머물지 않게 하시고,그 선물을 주신 아버지로 인한 기쁨이 우리에게 넘치길
기도합니다.우리의 자랑과 기쁨 생명의 하나님!
온 맘을 다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는데,우리의 삶을 통해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게 하소서.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

어떠한 경우에도 감사의 제사가 약해지지 않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소서.
성전 마당만 밟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않게 하시고,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거룩을
구합니다.
죄와 싸우되 피흘리기까지 싸우게 하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다시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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