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어머니...... 서울 출장길에 글 읽었지만 어떤 말로도....사람의 언어로는... 맘님을 위로할 말이 없어 댓글을 못달았어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한데다 고통이란 이름의 숯을 머리에 이고 있으니 어찌 데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내가 나락이라 바닥이라 생각할때 더이상 떨어질곳이 없으며 사람으로 육신으로 해결받을수 없어 울부짖을때 오직 한분 우리 성령님께선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맘님 눈물에 탄식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주현이와 따님 그리고 주현어머니 어찌 크게 쓰시려고 도가니에 풀무에 연단하시는지 세미한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셔야 할것 같습니다 이 일들은 꼭! 우리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시려고 당신의 따님을 연단시키시나 봅니다.몇달에 불과한 시간인데도 천년의 근심을 가슴에 매달고 등에 짊어진 당신의 가여우신 따님 우리 하나님께서 당신만의 방법으로 크고 놀라운 일을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않음은 주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라 하신 말씀 붙잡고 일의 진행과 결과를 통해 주님 보여주실 기적과 표적을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주님 함께 하십니다.맘님 고통이 이입이 되어 저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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