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지나며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예수사랑이웃사랑 2026. 1. 27. 18:30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고,하나님의 자녀들이 
우리의 주인되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만세전부터 택하셔서 "너는 내것이라"고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오늘도 내 주님이 계신 천국을 사모합니다.
지금은 천사보다 조금 못하지만,찬란하고 빛난 천국에서
주님을 찬양하며 주의 얼굴을 뵙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하고,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자녀에게 기도를 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심도 감사합니다.
내의의 하나님이시여 !
여호와로 인한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나의 호흡도 내것이 아님을 한 순간도 잊지 않게 하소서.
주님이 부르시면 바로 갈 수 밖에 없는 인생임을 알고는
있었지만,천국을 준비하기 보다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데만
급급했던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 돌리게 하시고,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을 근심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이 세상에서 온전한 내것은 아무 것도 없슴을 고백합니다.
믿음도,생명도,건강도,자녀도,물질도...
모두가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주님께서 주신걸 잘 사용하는 선한 청지기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에녹처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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