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지나며

막내삼촌

예수사랑이웃사랑 2026. 1. 27. 18:56
오늘,재판사건에 대해 국선변호사와 통화를 했는데 형사합의가 안되면 법정구속을 당할 수도 있는 중대사안이라고 합니다.
어제,유족측에서 진정서와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우리 보험사 얘기로는, 유족들은 제게 연락처를 가르쳐 주기를 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민선 변호사를 소개를 받아서 만나고 왔는데,
공탁금을 거는 것도 쉽지는 않나 봅니다.
변호사 비용 5백만원이면 적기는 하지만,
내일 입금이 되는대로 일을 진행을 하겠다고 합니다.
차라리 몸으로 떼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돈이 없어서 앞길이 구만리 같은 애들의 앞날을 막을 수는 없는 실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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