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지나며

캠프를 통해 위로를 받음 감사

예수사랑이웃사랑 2026. 1. 27. 18:04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이름높여 드립니다.

이번 일을 당하기 며칠전부터 3일 내내 "아무것도 두려워
마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 주시리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는 찬양을 맘속으로 계속 부르게 하신 하나님!

기가막힐 웅덩이에서 건지실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합니다.
어찌할 줄을 알지 못하고 오직 주의 자비와 긍휼을 바라나이다.

공중나는 새도 먹이시고 입히시는 아버지!
상속포기를 하는 것이 나은지 한정상속을 하는 것이 나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애들 막내 삼촌은 어제 전화로 애들한테 만큼은 피해가 가지않게 해야 한다며 따로 법무사를 알아 보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붙여 주셔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 
주시옵소서.우리의 아이들에게 빚만은 떠안길 수 없습니다.
피어 보지도 못한 아이들의 꿈이 좌절되지 않도록 해 주옵소서!

우리에게 강하고 담대한 믿음과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옵소서.
며칠새 많이 힘들고 체력이 바닥이 나려고 합니다.
앞으로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모르는 교통사고와 상속을 위한
두 재판에 잘 버틸 수 있게 지켜 주시옵소서!

아버지! 아시지요? 아버지! 보시지요?
이사야43:21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입술만의 찬양이 아닌 우리의 전 삶을 통한 온전한 찬양을
올려 드리길 원합니다.

나의 자녀들이기 전에, 주님의 자녀를  제게 잠시 양육을 맡기셨슴을 한순간도 잊지 않게 하소서!

예배의 감격이 회복되게 하시고, 눈물의 기도가 회복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소망이 이 땅이 아닌, 내 주님이 계신 하늘 나라인데
이 세상과 세상의 것들을 사랑하지 않게 하소서.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 드리며 다시 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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