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의 기쁨이요,소망이신 나의주 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재림의 주님을 기다리며 오늘을 살게 하심도 감사하고, 우리 가정을 위해서 이렇게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를 해 주는 믿음의 식구들을 주셔서 더욱더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길 원합니다.오늘도 제 삶에 개입하셔서 함께 동행해 주시길 간절히 기다리며 기도드립니다. 지난 금요일(2019.3.29)은 저와 두 아이들에게 최악의 벼랑끝임을 느끼게 하는 날이었으며, 사방이 막히고 더 이상의 방법이 없슴을 느끼는 그 순간, 우리들이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내 삶의 주인되신 창조주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중보기도를 요청하는 것밖에는 그 무엇도 없었습니다. 토요일날 육군아들과 통화를 하면서, 아들의 입에서 믿음의 뿌리가 흔들리고,삶의 소망까지 끊어진 듯한 절망적인 말을 들었던 그 순간은 제 인생의 최대의 위기였습니다. 바로 캠프목사님과 통화를 하여 정신을 가다듬으며,부대 중대장님께 연락을 하여 조치를 취해서, 오후에 그린캠프에 입소를 할 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절히 기도를 해 주는 믿음의 식구들을 주셔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게 하심도 감사하고,어제 민선변호사를 선임을 할 수있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당장,합의금 3천만원을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국선변호사가 우리에게 아무것도 해 주지않고 겁만 잔뜩 준 상황에서 이제, 민선변호사와 재판을 다시 시작을 하는 단계이지만,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슴을 고백합니다. 국선이 [산재]부분을 운운한 것도, 우리측 보험담당자와 민선변호사한테 다시금 보험사로 청구를 하는 거라고 설명을 듣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올때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고, 본향으로 갈때도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는 인생이며, 이 땅에 있을 동안 잠시 누리다가 가는 안개와 같은 인생임을 고백합니다.선한 청지기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는 만남의 복을 주시길 원하며, 애들 아빠의 빚문제로 인한 한정승인을 신청하는 문제와 교통사고 문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되길 기도합니다.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을 다시금 되새기며,늘~좋아서 드리는 찬송가 9장을 맘과 뜻과 정성을 다해서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믿음이 더욱더 돈독해지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내 삶의 여정이 끝나고, 내 사랑하는 주님 얼굴을 뵈옵는 그날을 사모합니다.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다시오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