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막, 올리신 글을 읽었습니다. 사빈이의 전역을 축하합니다. 또 다른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주현이는 지난 7월 19일날 일병 전역을 했습니다.힐링캠프에 있는 3개월 동안에 예배도 못 드리고,성경도 부대에 놔두고 간 상황이라서 말씀도 읽지 못한 것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전역을 하는날, 캠프 운영자이신 김진욱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비공식적으로 격주로 토요일에 다과를 준비해서 예배를 드릴수 있다고 해서, 간병알바를 했던 돈과 하루 4시간씩 걸었던 차비를 모아서 가장 귀한 곳에 쓰이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가지고 있던 200만원을 송금했습니다.우리 아들은 도움을 받지 못했지만,또 다른 아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위로받고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인생임을 너무나 절실하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밤근무를 빼고는 새벽기도를 나갑니다.빈이를 위한 기도도 보태겠습니다.오직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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